'화려한 전직,온몸의 문신' 동물들을 위해 뭉친 포스 넘치는 동물구조단체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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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nstagram’julia_and_tails’

 

 

지난 11일 온라인미디어 루커아이디어스는 화려한 전직과 문신으로 엄청난 포스를 뽐내지만, 
누구보다 동물을 위하는 마음 하나로 활동하는 동물구조단체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Rescue Ink’ 라는 이름의 이 조직은 변호사, 형사, 전 군사요원, 전 보디빌더, 역도챔피언 등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이들은 미국에서 수많은 동물들을 구하며, 동물 학대 사건을 조사하고, 동물을 학대하는 주인들을 
직접 찾아가 반려동물을 포기하도록 설득하고, 이로 인해 학대에서 벗어난 동물들을 치료하고 보호하여

새로운 가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진=Instagram’julia_and_tails’

 

 

또한 그들은 경찰 및 공기관들과 협력하여 동물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심지어 경찰이 해결하지 못하는 일들도 해결해 나아가기도 한다. 

동물들을 위해 대단한 일을 하는 그들에게 찬사가 쏟아질 때면 
그들은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영웅이라고 얘기하지만, 사실 우리는 동물 애호가 일뿐이다”라고 말한다. 

 

 

사진=Instagram'terra.uz'

 

 

단체는 수년 동안 어른, 아이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동물을 해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깨닫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사회에서 셀 수 없는 많은 동물들이 지옥 같은 현실에 직면했지만, 

다행히 그들의 도움으로 인해 다시 한번 온기를 되찾을 수 있게 되었다.


한혜지 기자/ lovecat@joube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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