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의 조수가 되겠다냥” 경찰관의 조수가 된 아가길냥이
 
2021-03-30
네이버 밴드 공유


이미지출처=the dodo 'DURHAM POLICE DEPARTMENT'

 

지난27일 경찰관의 손에 구조되어 그녀의 조수가 되어버린 아기길냥이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경찰서의 로시는 경찰서로 걸려온 전화가
자신의 인생을 바꿀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못했다.
 
정기적으로 동네 순찰을 나선 로시와 그녀의 파트너는
겁에 질려 떨고있는 작은 새끼고양이를 발견하게 된다.
그들은 순찰을 멈추고, 곧장 고양이에게 달려갔다.
 
더럼 경찰서는 “그들은 새끼고양이의 주인이나 어미를 찾아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했다.” 고 전했다.

 

 

이미지출처=the dodo 'DURHAM POLICE DEPARTMENT'

 

그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새끼고양이의 가족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슬픔도 잠시 홀로 남겨진 아기고양이가 눈에 밟혔던 로시는
끝내 자신의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하게된다.
 
로시는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새 조수,가족을 얻게 된 것이다.
 

<기사출처_더 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