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댕댕이가?!” 하늘을 바라보다 여성이 놀란이유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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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MELISSA LANHAM

 

지난2일 더도도는 우연히 하늘을 바라보다 여성이 놀란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얼마 전, 멜리사 랜햄(Melissa Lanham)은 지평선에 있는 무언가가 그녀의; 눈을 사로 잡았을 때
켄터키에 있는 집에 있었다.
 
새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자리 잡은 그곳에는 하얀털이 복슬복슬 난 것 같은
강아지의 모습을 한 구름의 형상이 눈 앞에 보였다.

 


MELISSA LANHAM / PIKIST

 

그녀는”나는 베란다에 앉아 우연히 헛간을 바라보았고,
그것은 마치 강아지 처럼 보였다” 라고 전했다.
 
확실히 그 구름의 형상은 마치 간식을 달라는 듯 뛰어 오르는 개의 모습과 같았다.
 
그녀는 “폰을 잡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라며 “나는 멋진 이 광경이
매일 보이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SNS에 공유해야만했다.” 라고 말했다.

 


MELISSA LANHAM

 

그녀가 사진을 찍은 지 얼마되지 않아, 구름의 모습은 곧 모양을 잃기 시작했다.

그녀는”구름이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데에는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라며
“나는 적절한 장소,시기에 있었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기사출처_더 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