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구하는 것이 우리의 일” 해상구조 활동을 하는 리트리버 한 쌍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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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Facebook SICS Scuola Italiana Cani Salvataggio-Tirreno

 

지난22일 더 도도는 바다에서 사람을 살리는 역할을 하는 해상구조견들에 대해 소개했다.
 
이탈리아의 해상구조견 활동을 하는 이고르와 루나가 그 주인공이다.
 
최근 젊은 서퍼가 바다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고르와 루나는 그날 그를 구하기 위해 거기에 있었고,
그리고 그들의 해상구조 활동이 영상으로 공개되게 된다.
 
이고르와 루나는 해상구조를 수행하도록 개를 훈련시키는 조직 SICS 이탈리아 구조견 학교 출신이다.

 

이미지 Facebook SICS Scuola Italiana Cani Salvataggio-Tirreno

 

 

이전날, 실렌토의 해변에 사는 15세 소녀가 곤경에 빠졌으며,
그녀는 강한 조류에 휩쓸려 스스로 해안으로 돌아올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때 이고르와 루나는 트레이너와 함께 행동을 개시했다.
 
SICS는 온라인에”래브라도인 루나가 그녀에게 먼저 도달했다” 라며 

“그녀는 그녀의 트레이너와 함께 구조자를 구조부표에 고정시키고 어려운 귀환 작업을 시작했다. 

그 사이 두번째 팀도 도착하여 구조자는 거대한 이고르에게 몸을 맡기고 마침내 구출되었다” 라고 전했다.

 


이미지 Facebook SICS Scuola Italiana Cani Salvataggio-Tirreno

 

또한 SICS는 “이탈리아 구조견 학교는 해상 구조견과 조련사 훈련에 전념하는 가장 큰 세계 조직”이라며

”25년간의 활동에서 SICS Canine Units 는 수백명의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 

해상에서의 안전을 취급하는 모든 단체에서 협회를 존경하고 높이 평가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기사출처_더 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