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디있는지 찾아보라냥” 장난감 속에 파묻힌 냥이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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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TOK/5CRAZYCATS

 

지난 26일 더도도는 장난감 속에 파묻혀 숨바꼭질을 하는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고양이는 숨는 것을 좋아하는 동물로 알려져있다.
상자,생각지도 못한 높은 장소, 물건 틈새 등 다양한 장소에 숨기를 좋아한다.
베개더미 라던지 장난감친구들 안에 자신의 몸을 숨기려 하는것에 특히나 흥미를 보이기도 한다.
최근 숨바꼭질의 경지에 이른 한 고양이가 있다.
 
래리는 자신이 낮잠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엄마의 인형과 베개더미 사이로 들어가
낮잠을 잘 수 있는 완벽한 장소로 숨곤 한다.
그는 정말 작정하고 찾지 않으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숨어버리곤 한다.
 
그의 엄마가 그렇게 그를 찾아 나서던 중 마침내 그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 상황을 그녀는 영상으로 남기게 된다.
다른사람들도 이 영상을 보며 래리를 찾을 수 있는지 알고 싶었다고 한다.
 
래리는 상을 받아야 할 정도로 숨는 것을 잘하는 친구인 듯하다.

기사출처_더 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