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볼 마이볼!” 테더볼을 즐기는 7코기
 
2021-11-03
네이버 밴드 공유


KATRINA GRISWOLD

 

더 도도는 지난30일 열정적으로 테더볼을 하는 웰시코기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테더볼은 주로 아이들이 즐기는 간단한 교정 게임으로 알려져 있는 놀이 이다.
그러나 코기들은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 놀이가 단순한 어린아이들의 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듯 하다.
 
코기들은 테더볼을 누구보다 진지하게 받아들인다.
 
카트리나 그리즈월드와 그녀의 7마리의 웰시코기들이 그 주인공이다.
야외에서 가족모임은 기본적으로 7마리 코기들의 파티이며, 야외에서 장난감을
즐겁게 가지고 놀며 시간을 보낸다.
 
그리즈월드는 “ 그들은 특히 농구공이나 같은 크기의 물건으로 공을 쫓는 것을 좋아한다.” 라고 전했다.
 
공은 굴러다니다 보면 잃어버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리즈월드는 코기들의 재미를 지속시키기 위해 공을 밧줄로 연결하여

그들이 공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해주고 있었고,
마침내 그들을 위해 테더볼 세트를 구매하게된다.
 
그리즈월드는”우리는 그들에게 테더볼과 관련해서 저혀 가르친 것이 없다” 라며 “그들이 플레이하는 것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그들이 얼마나 재능이 있는가 하는 것이었다” 라고 전했다.
 
그들이 플레이하는 코기 중심의 테더볼 게임의 규칙이 어떠한 것인지 확실히 말하기 어렵지만,
그들은 항상 폭발적이며, 오직 공놀이 많이 그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그리즈월드는”그들을 보는 것 자체가 재미있다” 라며 “우리가 그들에게 테더볼을 허용하면

그들은 아마 하루종일 가지고 놀 수 있을것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