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물요정이다냥” 엄마에게 매일매일 선물을 주는 고양이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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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TARYN TROUTMAN

 

18일 더도도는 매일 선물을 들고 엄마를 놀라게하는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탈린 트라우트만과 그녀의 남편이 코코넛을 가족으로 맞이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가족들은 그에게서 놀라운 점을 발견하게된다.
 
코코넛은 엄마와아빠의 의사를 묻지않고 집 안에 임의의 물건을 찾아
입에 물고 자신의 엄마에게 가져다 주는 행동을 하는것이다.
 
코코넛이 가져오는 작은 선물은 항상 다양하지만, 모두 같은 목적을 띈다.
그것은 바로 그녀의 엄마에게 자신이 엄마에게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려주기
위함임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코코넛은 매일 나에게 선물을 가져다준다” 라며
“나는 매일 그녀가 무엇을 가져다줄지 기대하고있다” 라고 전했다.

 


이미지 TARYN TROUTMAN

 

코코넛이 어떤선물을 가져오든지간에 그녀의엄마는 그저 사랑스러울 뿐이다.
 
코코넛이 엄마에게 쓰레기통안의 어떠한 물건을 선물한다 하더라도,
엄마는 그녀의 애정표시로 받아들일것이다.
 
“코코넛은 매우 달콤하고 장난기 많은 고양이 이다. 우리는 그녀를 사랑한다” 라고 전했다.


기사출처_더 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