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업어주개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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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nstagram'riptidetheretriever')

 

 

두 마리의 리트리버의 모습이다. 

업어달라는 듯이 리트리버의 등위에 두 발을 놓고 머리에 턱을 괴고 있다.

갈색 리트리버는 이런 상황을 말려달라는 듯 주인을 쳐다보고 있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