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털짧게 깍는 미용 , 위험하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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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대부분의 견주들이 특히 여름이면 더위에 약한 반려견을 위해 털을 짧게 자르는 미용을 택한다.

하지만 정작 반려견은 갑자기 살갗이 드러날 만큼 짧게 잘린 털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소독하지 않은 이발기 때문에 피부병에 걸리기도 한다.

이처럼  되려 더 고생하게 만들수 있는 반려견 미용, 과연 더위를 덜 타는데 도움이 될까? (뉴스1©해피펫)

 

한혜지 에디터 / lovecat@joube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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