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첫번째 고양이 전문 박람회, ‘2022 케이캣페어 서울’ 개최
 
2022-01-17
네이버 밴드 공유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D홀 개최
-새해 맞이 복이 가득한 고양이 전시회를 모토로 상품권, 샘플 등 다양한 이벤트 혜택 제공
-비즈매칭 상담회, 수의 세미나, 체험 클래스 등 부대행사 개최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방역패스(접종증명, 음성확인)제도 시행

 

 


 

 

고양이 전문 박람회 ‘2022 케이캣페어 서울’이 1월 21일(금)부터 1월 23일(일)까지 3일간 코엑스D홀(COEX)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티키캣 △퍼시캣 △쉐지애 △후새 △네츄럴코어 △알모네이쳐 △내추럴발란스 △조공 △카니러브 등 약 150개 업체,

250부스 규모로 다양한 참가기업이 참가한다.
 
케이캣페어에서 고양이 사료와 간식, 영양제, 자동화장실, 캣타워, 캣휠, 장난감 등 고양이를 반려하는데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022년 첫번째 고양이 박람회인 만큼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현장을 찾는 참관객 대상으로 2만명에게 입장팔찌 교환 시 고양이 사료·간식 3종 패키지 ‘선물쭈머니’를 제공한다.

패키지는 퍼시캣 사료샘플과 퓨레가 각 1개씩, 티키캣 캔과 쉐지애 캔 중 랜덤 1개로 구성된다.
쭈쭈쭈 부스에서는 매일 500명에게 ‘나우 프레쉬 고양이 사료 샘플(키튼)’을 배포하고,

매일 1,000명에게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 사료&간식 샘플 5종’을 배포한다. 쭈쭈쭈 앱에서 각 브랜드별 샘플 쿠폰을 다운받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자동 급수기, 공기청정기, 사료, 간식, 장난감 등 다양한 고양이 용품으로 구성된 복권을 판매한다. 복권 판매 금액은 1만원으로

매일 300명에게 판매하며, 1인 1매 구매 가능하다. 복권 판매 수익금은 한국 고양이 보호 협회에 전액 기부된다.

 

 


 

 

참관객들의 지갑 속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이벤트도 운영될 예정이다.
고양이 반려 시 필수 소모품인 ‘모래’를 1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가 이벤트와 새해맞이 1만원, 3만원, 5만원 새뱃돈 상품권 이벤트를 진행하여

반려용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참관객들의 소비활동을 지원한다.
 
그 밖에도 참관객과 참가업체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반려묘의 스트레스 완화, 유대감 형성, 체중 관리 등을 위한 맞춤형 놀이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당탕탕놀이연구소’와

‘길냥이 공존캠페인’의 일환인 길고양이 사진전을 기획관으로 운영한다.
또한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놀이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의 세미나’와

반려동물 털로 만드는 ‘멍냥케라폴라지 만들기 체험 클래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업체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서는 ‘1:1 비즈매칭 상담회’를 진행하며, ‘SSG.COM’, ‘GS SHOP, ‘쇼피(Shopee)코리아’,

‘와디즈’, ‘세븐일레븐(코리아세븐)’, ‘교보핫트랙스’ 등 반려동물 산업 관련 온·오프라인 MD와 1:1 컨설팅을 통해 새로운 매출 채널을 발굴할 수 있다.
 
관람을 위해서는 ‘쭈쭈쭈’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사전 예매 또는 현장 매표가 필요하다.

1월 16일(일)까지는 70% 할인된 입장권을, 1월 20일(목)까지는 50% 할인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 매표 시에는 성인 기준 1만 원이다.
 
‘2022 케이캣페어 서울’은 반려동물과 참관객의 안전을 위해 반려동물 동반이 불가능하다.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방역패스(접종 증명, 음성확인) 제도’가 도입되어 2차 접종자(14일 경과) 또는

48시간 이내 PCR 검사 후 음성 확인서를 지참해야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회 관람 시간은 10시부터 18시이며 자세한 행사 내용은 케이캣페어 홈페이지 (www.k-cat.co.kr) 또는 인스타그램 (@k_cat_fai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