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만 못알아듣는 인간동물을 위한 ‘2019 비건캠프’ 개최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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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4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 동안 괴산군 청소년 수련원에서 ‘2019 비건캠프’가 열린다.

비건(Vegan)이란 고기·우유·달걀·생선 등의 '동물성 제품', 모피·가죽·울·캐시미어 등의 '동물성 의류',

동물실험 제품, 동물원·아쿠아리움 등의 동물전시 공간 등 모든 형태의 동물 학대와 착취에 반대하며

이를 소비하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동물권단체 MOVE와 비건 페미니스트 네트워크가 주최하는 ‘2019 비건캠프’는 전국의 비건(지향)인과

채식인들이 모여 경험과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비건인,채식인이 아닌 사람들도 함께 즐기고 배울 수 있도록  △비거니즘 강연 △종 차별 채식 문화 뿌셔뿌셔

△사랑받는 동물과 동물이 아닌 동물들 △종차별주의 사회에서 비건으로 살아남기 △비건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비건캠프 신청기간은 오늘 25일까지이며, 캠프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2019vegancamp@gmail.com 또는 카카오톡플러스친구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