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하던 강아지, "저 경찰서 취업했어요"
 
2019-08-19
네이버 밴드 공유


사진=STEPHEN MESSENGER

 

 

이 아이는 페루의 한 경찰서에서 최근에 "채용 한" 강아지 Chato이다.

그러나 Chato의 상황이 항상 좋은것 만은 아니었다.

 

몇 달 전, Chato는 노숙하는 강아지였으며 길거리에서 음식을 구걸하고 낯선 사람들의 애정을 구했다. 

그곳에서 경찰은 가난하고 겁에 질린 강아지를 신속하게 구조했다. 궁극적으로 경찰은 Chato에게 집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Chato의 수의사 인 Manuel Capitan Barranzuela는 "경찰서에 도착했을 때 그는 애정의 손길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STEPHEN MESSENGER

 

 

 

물론 Chato는 경찰 업무에 대한 정식 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범죄와 싸우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았다.

그는 경찰이 범인을 잡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용의자 역할을 한다.

 

 

사진=STEPHEN MESSENGER

 

 

노숙하던 강아지를 돕기 위해 친절하게 다가가는 경찰과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그들을 돕는 강아지,

마음이 훈훈해 지는 이야기이다.

 

 

<기사출처_더도도>

김다혜 기자/ lovecat@joubebe.com
[주베베©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