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반려견들의 낙원 ‘펫터파크’ 개장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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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반려견 워터파크 페스티벌인 '펫터파크'가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 수영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세 가지 주제로 시설과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세 가지 주제는 놀이, 교감 그리고 음악이다.

놀이요소는 소형견을 위한 수심 50cm부터 중•대형견 및 견주들이 즐기기 좋은 150cm까지, 다양한 깊이의 대형 워터풀과

다양한 어트랙션이 준비되어있고 샤워장과 반려견 드라이존도 마련되어 이용이 가능하다.

교감요소는 반려견과의 요가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음악요소로는 반려견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르로 알려진 레게 장르로 페스티벌 전체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부대시설인 F&B존에서 반려동물 서비스 플랫폼 주베베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아이스크림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자측은 "반려견 1000만 시대 펫팸족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에 반해,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많지 않아 펫터파크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펫터파크를 통해서 펫팸족들을 위한 액티비티 시설 및 상품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축제들을 기획하여 트렌드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펫터파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입장권은 공식판매처(https://tinyurl.com/y55zvvzd)와 베베몰(https://joubebe.com/view.php?num=3790&tb=&count=&category=14r01&pg=1)

에서 구매 가능하다. 

 

안전을 위해 견종(맹견 및 법적으로 금지된 견종)제한은 있으나, 올해는 대형견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도 구성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펫터파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etterpark20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진 기자/ lovecat@joube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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