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그 자체” 도심 속 사랑스러운 다람쥐 가족의 일상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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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C. TIMM

 

더도도는 지난 15일 한 사진작가에 의해 우연히 발견된 다람쥐 가족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소개했다.
 
몇 달 전 , 독일에서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Ludwing C. Timm은 그의 집 화장실 창문 바로 밖에
조그맣게 뭔가를 짓고 있는 듯한 어떠한 형체를 발견하게 된다.

“처음에는 작은 나뭇가지 몇 개만 발견했었다. 우리는 그저 바람이 불어서 그런거 라고 생각했다.” 라며

 “ 그 후 며칠이 지나 다람쥐 집이 생겼다” 라고 전했다.

 


LUDWIG C. TIMM

 

다람쥐들은 집을 짓고, 그 곳에서 새끼 다람쥐를 가족으로 맞이했다.
 
Timm은 우연히 발견된 다람쥐 집으로 인해, 다람쥐 가족의 성장을 가까이에서 기록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몇 달 동안 Timm은 창문 바로 밖에서 다람쥐와 끊임없이 성장하는 새끼 다람쥐를 관찰하게 되었고,
그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담게 된다.
 
한번은 Timm이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둥지를 확인하러 갔을 때,
다람쥐들이 편히 낮잠을 즐기는 모습을 보게 된다.

 


LUDWIG C. TIMM

 

“잠자는 다람쥐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정말 운이 좋은 날이었다” 라며 “ 보통 집안에서 잠을 청하지만,
그날은 유독 더워서 그런지 내가 볼 수 있는 곳에서 낮잠을 자고있었다” 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Timm 은 “그들이 그 자리를 선택한 것은 아주 좋은 우연의 일치다” 라고 말했다.
 

기사출처_더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