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즐겨줘야지” 인싸댕댕이의 해변을 즐기는 방법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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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EUPHÉMIE BRINDEJONC

 

지난 22일 더도도는 해변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는 어느 댕댕이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나르코스(Narcos)라는 이름을 가진 오늘의 주인공은 생후 3개월이었을 때 처음으로 해변을
가게 되었고, 그때부터 그는 해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게 되었다.
 

 


이미지 EUPHÉMIE BRINDEJONC

 

 

그는 모래언덕을 가로질러 달리고, 파도에서 놀고, 땅을 파고 구르는 것을 좋아했다.
그의 반려인인 유훼미 브린데존(Euphémie Brindejonc)은 가능할 때마다 그를 해변을 계속
데려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브린데존은 “그는 갈매기를 따라 달리고, 모래 언덕에서 냄새를 맡고, 더울 때 수영을 하고,
친구를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그가 해변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 중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 공 가져오기이다.
공이 던져지는 순간 그는 가능한 한 높이 뛰어오르기도 하고,
착지 한 후에는 모래와 바닷물로 온몸이 덮여있기도 한다.

 

 


이미지 EUPHÉMIE BRINDEJONC

 

 

브리데존은 그의 그런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여, 사진으로 남기기 시작했다.
 
사진 속 그는 정말 기뻐서 뛰는 것 같고, 긴 털은 바람에 휘날려 멋스러움이 느껴진다.
브리데존이 찍은 사진에는 그가 해변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분명하게 나타내준다.
 
브리데존은 그의 모습을 다른 사람들도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에 게시하기 시작했고,
그의 인기는 대단했다.

브리데존은”나는 그의 사진으로 인해 사람들이 100% 웃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며 

“사진을 본 순간 당신은 자연스레 미소를 짓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사출처_더 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