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물건 찾아가세요” 가족들이 빨랫줄에 물건을 널게 된 사연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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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REDDIT/BRUNSON21

 

지난 29일 더도도는 일상적으로 반려묘로 인해 가족들이 빨랫줄에 물건을 널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에스미 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는 낮잠 시간을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고양이이다.
하지만 그녀는 한 가지 특이한 행동을 하곤 하는데,
그것은 바로 어떠한 특정의 물건을 훔치는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그녀의 만행은 그녀가 사는 집 밖에 설치된 표지판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미지 REDDIT/BRUNSON21

 

 

표지판 옆에는 물건의 주인을 찾기 위해
에스미가 훔쳐 온 물건들이 빨랫줄에 걸려있다.
 
에스미의 이러한 행동이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얼마나 지속되었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그녀의 가족들은 이 일을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가족들의 노력 덕분에 에스미가 훔친 물건들의 피해자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에스미의 평판이 좋아질 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기사출처_ 더 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