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스루에서 만난 고양이와 소녀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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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 ZACK

 

지난4일 타코벨 드라이브 스루에서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 한 소녀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지난 밤 미셸 자크와 그녀의 남자친구는 플로리다의 타코벨 드라이브 스루에 들러
간단한 식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간단한 식사만을 얻게 될 생각이었지만, 예상치 못한 존재를 데리고 가게된다.
 
드라이브 스루 차선을 통과하는 순간, 그들은 바닥에 있는 무언가를 발견하게된다.
 
자크는 “주문하기 위해 스피커 쪽으로 차를 몰고 있을 때,
작은 검은고양이를 발견하게되었다” 라고 전했다.
 
음식을 주문하는 동안 수 많은 사람들이 고양이 옆을 지나갔고, 그 모습을 보던 미셸은
혼자 있는 고양이를 지나칠 수 없었다.
 
자크는 “내 남자친구는 이미 내가 그 고양이와 친구가 되려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라고 전했다.

 

MICHELLE ZACK

 


음식을 주문하는 동안 수 많은 사람들이 고양이 옆을 지나갔고, 그 모습을 보던 미셸은
혼자 있는 고양이를 지나칠 수 없었다.
 
자크는 “내 남자친구는 이미 내가 그 고양이와 친구가 되려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라고 전했다.
 
자크는 작은 고양이를 품에 안고 차에 태운 후 드라이브 스루를 통과했다.
그 이후 자크는 그녀의 남자친구와 함께 새끼고양이를 집으로 데려갔고,
블랙빈이라는 이름도 지어주었다.
 
그 이후 집에 돌아온 그들은 The Runaways AnimalRescue 를 운영하고 있는 친구 대니에게 연락했고, 

블랙빈은 그 다음날 아침 보다 더 쾌적한 생활을 누리기 위해 떠났다.
 
블랙빈은 곧 자신을 사랑해주는 가정으로 입양될 것이다.
또한 자크는 블랙빈이 가족을 매우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
 
“그는 가장 귀여운 새끼고양이 이다” 라고 말을 전했다.

기사출처_더 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