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돈언더스탠드” 프리스비를 던져주지않는 동상을 이해하지 못하는 댕댕이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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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6일 더도도는 에이브러햄 링컨동상에게 자신의 프리스비를 던져달라고 요청하는 강아지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에이브러햄 링컨의 유산은 그의 모습이 담긴 기념비, 기념물 그리고 돈에도 나타날 정도로 오늘날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노바 라는 이름을 가진 강아지는 링컨을 동상의 형태로 만났고, 그가 자신에게 프리스비를 던져주길 원했으나,

그녀의 바램과 달리 던져주지 않아 왜 던져주지 않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노바가 텍사스에서 반려인과 외출하는 동안 일어난 일이며,

실상 노바는 사람과 놀고싶은 욕망이 많은 강아지는 아니다.

 

노바의 반려인은 ”그녀는 프리스비만을 사랑하며, 그녀는 그저 프리스비의 모든 모양과 크기에 따라

자신과 놀아줄 적당한 놀이대상을 선택한다. 그 중 하나가 링컨 동상이었다. “ 라며 “그녀는 놀길 원했지만,

동상은 차가운 시선을 유지한 채 있을 뿐이다” 라고 전했다.

 

기사출처_더 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