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ITI시험연구원, 9월 16일 반려동물 산업 중심 세미나 개최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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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ITI시험연구원(원장 이상락)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표준기술력향상사업으로 「반려동물 용품 및 서비스 표준화 기반구축」과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22.07~’24.12, 반려동물 용품 및 서비스 품질관리를 위한 표준화 전략수립, 100대 표준목록(품질기준) 발굴 및 중장기 표준화 로드맵 작성 등

ㅇ KOTITI시험연구원에서는 이번달(9월)에 열리는 서울펫쇼(9.16~18)에서 국내최고의 산학연 전문가들을 모시고 반려동물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중심의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부양가구수는 약 28%(2020년, 농림부)로 10가구당 3가구가 반려동물을 1마리이상 키우고 있고, 관련 시장 또한 연간 약 6조원(2027년, 농경연)으로 연평균 약 20% 성장하고 있다.
 
ㅇ 그러나 동물관리 및 사료 분야를 제외하고 관련 용품 및 서비스 분야에서는 표준규격 없이 개별 민간업체 차원에서 품질관리가 되고 있는 실정으로 각종 민원과 소비자 피해가 예상된다.

 

 

[반려동물 관련산업 세미나 홍보 포스터]

 

 

 

ㅇ 한편, KOTITI시험연구원은 2019년부터 국내 최초로 한국애견협회와 협업하여 반려동물용품 민간인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가전 제품이나 서비스 신상품 등에 대한 품질관리는 미흡하다.
* PS(Pet Safty) 인증사업, 반려동물용품의 기본물성, 유해물질 중심으로 인증
 
□ 아울러, KOTITI시험연구원에서는 이번 산업부 표기력사업 선정을 계기로 전문 인력 및 조직을 구성하여 반려동물 용품산업에 대한 대표적인 전문연구기관으로 성장할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ㅇ KOTITI시험연구원의 이상락 원장은 “반려동물 용품 및 서비스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으므로 체계적인 관련산업의 정책수립과 수요자 중심의 기술개발이 필요하다.
우리원에서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반려동물산업을 선도하는 국내최고의 전문연구기관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