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반려인 능력 시험‘, 12월 7일 개최 예정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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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그람이

 

서울시와 동그람이가 함께하는 ‘제1회 반려인 능력 시험’이 오는 12월 7일 건국대학교 법학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을 단순히 사랑하는 것을 넘어 책임지고 잘 양육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으로, 올바른 반려 생활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게 도와주고 반려인의 상식에 대해 배울 수 있다.

 


 

1부에서는 '반려견과의 소통, 어렵지 않아요!'라는 주제로 서지형 트레이너의 강연이 약 한 시간 반 동안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동그람이 블로그, 포스트, 오디오 클립, 네이버 TV 등 동그람이가 게재한 콘텐츠 내에서 출제된 문제를 맞히는 '반려인 능력 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반려인 능력 시험‘은 11월 4일부터 29일까지 동물 공감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250명에게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별도의 응시료 없이 성적 우수자에게는 파주 오블라디 리조트 반려견 동반 1박 이용권, 바램 노즈워크 및 CCTV 로봇 등 다양한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며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동그람이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김가현 기자/ lovecat@joube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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