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걸린 집사가 만든 반려묘 맞춤 놀이터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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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Towers by Racoutu

 

반려묘가 더 즐겁게 놀 수 있기를 꿈꾸는 고양이 집사 롭 쿠투.

그는 고양이에게 특별한 놀이를 제공해주고 싶었지만 적절한 장난감을 찾지 못했습니다.

대신에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거대한 맞춤형 캣 타워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Kitty Towers by Racoutu

 

매우 정교한 프로젝트는 완료하는 데 약 1년이 걸렸고 힘든 고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침내 그것이 완성되었을 때, 그 결과는 절대적으로 가치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완성된 고양이 타워는 다른 어떤 것과도 달랐습니다. 그리고 다행히도 그의 고양이들이 매우 좋아합니다.


=Kitty Towers by Racoutu

 

“두 마리의 고양이가 캣타워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들은 하루 종일 그 안에서만 놀고 있답니다. 캣 타워 안에는 

여러 개의 방과, 창문, 심지어 발코니까지 있고, 고양이 잭과 타바타는 그 안에서 어울리며 그 안을 구석구석 조사하는 것에

질리지도 않습니다.”라고 롭은 말했습니다.


=Andrew Brewer

 

반려묘의 행복을 위해 고민하고 직접 나서는 또 한 명의 고양이 집사 앤드류 브루어입니다.

앤드류 브루어의 집에는 계단에서 고개를 올려 바라보면 보이는 창이 있습니다.
이 사실은 브루어의 고양이 엘리를 괴롭혔습니다. 엘리는 매일 계단 꼭대기에 앉아 멀리서 창문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Andrew Brewer

 

브루어는 엘리를 위해 창가에 도달할 수 있는 다리를 설계하고 건축했습니다.

다리가 완성되었을 때 엘리는 코를 유리에 대고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녀가 항상 도달하고 싶었던 창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뻐요.”라고 브루어는 말했습니다.


=Andrew Brewer


반려묘가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집사님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기사출처_더 도도>

 

정민혜 기자/ lovecat@joube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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