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뿜뿜’ 고양이의 다양한 털색과 무늬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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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털색과 무늬를 가진 고양이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았는가?

고양이는 다양한 털색과 무늬를 가지고 있어, 털의 색깔과 무늬에 따라 고양이가 풍기는 매력은 저마다 다르다.

고양이의 털색은 품종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개체마다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이렇듯 고양이의 털색과 무늬가 다양하여 불려지는 명칭또한 다양하다.

마성의 매력을 가진 고양이의 털색과 무늬의 비밀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하자.

 

 


 

‘태비’의 새로운 사실

 

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하고 친근하다 할 수 있는 줄무늬 고양이

흔히 사람들은 줄무늬 고양이를 지칭하는 말로 ‘태비’라고 부른다.

아마 집사들 또는 랜선집사들은 ‘고등어태비’ 또는 ‘치즈태비’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것이다.

하지만 태비 라는 단어는 줄무늬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고양이에게 나타나는 5가지 무늬 모두를 ‘태비’라고 부른다고 한다.

 

 


 

 

친숙한 냥님 ‘고등어태비’

 

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한 고양이는 아마 ‘고등어 태비’이지 않을까 싶다.

고등어 무늬처럼 얇은 줄이 가있는 무늬로 ‘고등어태비’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두가지털색의 조화로움 ‘바이컬러’

 

절반가량은 흰색이며 나머지 절반은 다른 하나의 색으로 무늬를 가지고 있는

고양이는 ‘바이컬러’라 부른다.

우리 주변에 자주 볼수 있는 젖소무늬를 닮아 ‘젖소냥’이라 불리는 고양이와 턱시도를 입은 듯한

검은색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턱시도냥’이라 불리는 고양이가 대표적인 바이컬러의 예라고 할수있다.

 

 

 

 

말그대로 ‘포인트’

 

고양이 몸의 한 부분에 전체 털색에 컬러 포인트가 있는 바로 ‘포인트’이다.

보통 얼굴과 꼬리, 발 등에 나타나며 , 샴이 대표적인 포인트의 예라고 할수있다.

그 외에도 히말라얀이나 샤미즈 고양이도 이에 해당된다.

 

 

 

고양이의 다양한 털과무늬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며

또 한번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보는 시간이 되길바란다.

 

 

한혜지 에디터 / lovecat@joube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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